(북리뷰)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 ‘부의 추월차선’

사람들은 누구나 하고 싶은 것 한 두개 쯤은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 돈 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를 하죠. ‘부의 추월차선’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는 우리에게 젊을 때 부자가 되어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얻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얼마 전까지 제가 읽은 이 책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 내가 걷고 있는 길은 서행차선? 추월차선?

엠제이 드마코는 돈으로 가는 지도에는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 3가지가 있다고 말합니다.

인도를 걷는 사람은 재무적 목적지가 없으며, 무계획적인 삶을 살아 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현재를 즐기기 위해 평생을 직업 또는 사업의 노예가 되는 것이죠.

두 번째 지도는 서행차선인데요. 서행차선을 걷는 사람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사람들을 말한다고 해요. 퇴직 후 행복한 노년을 위해 평생을 직장에 몸바쳐 일하게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드마코가 소개하는 지도는 추월차선입니다. 추월차선을 걷는 사람들은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부분은 서행차선과 얼핏 보면 비슷할 수도 있지만. 속도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가집니다. 엠제이 드마코는 추월차선을 걸어서 30세에 억만장자가 된 사람인데요. 이처럼 빠르게 부를 축적하여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걷는 사람들이 걸은 길이 바로 추월차선이라고 합니다.

#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방법

드마코는 ‘부의 추월차선’을 통해 어떻게 하면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누릴수 있는지 방법을 소개하는데요. 바로, 빠르게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이를 자동화하라는 것이죠. 한 예로 자신이 어떻게 해서 30대에 억만장자가 되어 어렸을 적 그토록 원하던 람보르기니를 사게되었는지를 알려주는데요. 그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이 하는 직업을 갖는 것보다는 빠르게 큰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많았죠. 물론 수년간 실패를 하고 알바에서 나온 수익으로 끼니를 때웠다고 하는데요.

여러 가지 알바를 하면서도 사업을 위한 공부를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비전공이지만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방법도 알게되었는데, 그는 이것을 통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크게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이 후에는 자신의 사업을 자동화 시키는 방법을 개발하여 이제는 일주일에 몇시간만 일을 해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로 만들었다고 해요.

# 추월차선 5계명

‘부의 추월차선’에서 드마코는 추월차선 위에 불을 켜기 위해서는 추월차선 5계명을 활용하여 자신의 길을 검증하라고 하는데요.

– 필요의 계명

– 진입의 계명

– 통제의 계명

– 규모의 계명

– 시간의 계명

이렇게 5가지입니다. 그는 이 계명을 모두 만족시키는 길을 걷고 있다면 빠르게 부자가 될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 재무적 문맹 상태를 벗어나라

‘부의 추월차선’ 책 말미에 드마코는 재무적 문맹 상태를 벗어나라고 조언을 하는데요. 인생의 목표와 라이프스타일을 설정하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연간 얼마의 수익이 필요한지를 알게 되고 돈 관리를 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현재 내 직장이 이것을 충족시켜주는 직장인가, 아니면 추월차선 진입이 필요한 시점인가를 느끼게 되겠죠?

# 2일간의 자유를 위해 5일간의 노예 생활에 만족하는가

드마코는 책을 통해 직장생활, 즉 직업을 갖는 것에 회의적인 시선을 나타냅니다. 그이유는 바로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인데요. 그는 이 것을 두고 5일간의 노예 생활을 2일간이 자유와 맞바꾸고 있다고 표현합니다. 실제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2일 어쩌면 1일이 될수도 있죠. 그 휴일을 위해 5일 6일을 개같이 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의 추월차선’에서는 부를 빠르게 축적하여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선 직업을 갖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하라고 하죠. 물론 자영업은 돈은 벌수 있겠지만 시간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관점에서 아니라고 말하죠.

요 몇 년사이 우리나라의 경기가 나빠지고 취업률도 굉장히 많이 떨어졌다고 해요. 이럴 때일수록 안정적인 직장을 통한 안정적인 수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요. 저는 ‘부의 추월차선’이 이럴떄 필요한 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갖고 월급을 받는 것도 좋을 겁니다.

하지만 그런 생활을 계속 한다면 과연 우리가 행복해질까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꿈꿔왔던 세계여행, 외제차 구매 등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물론 책의 저자인 드마코 역시 결코 쉽게 30대에 억만장자가 된 것은 결코 아니며,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소개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사람이 모든 것을 소유한다.’고 말하며, 위험은 있지만 자신이 생각한 사업을 해보지 않으면 평생 서행차선을 걸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죠.

# 20대엔 ‘희망’을 30대엔 ‘깨달음’을 주는 책

‘부이 추월차선’은 20대에겐 나도 부자가 될수 있다라는 ‘희망’을 30대 직장인에게는 ‘아… 나도 추월차선을 타는데 늦지 않았어, 노력해보자.’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사업을 하는 40, 50대에게 공감을 주고 직장인들에게는 일종의 훈계를 주는 책이죠.

저는 보통 책을 인터넷으로 사는데요. 그 이유는 도서정가제라지만 마일리지나 포인트 혜택이 있어서 여러권 구매시 싸게 살수 있기 때문이죠.

저의 리뷰를 읽고 ‘부의 추월차선’ 책에 관심이 생기신 분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기 바래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