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19년 모바일게임 대작 ‘킹오브파이터 올스타’ 정식출시

넷마블에서 9일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국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넷마블의 2019년 첫 신작 게임 타이틀이다.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그래픽과 별도의 콘트롤러 없이도 모바일 기기에서 액션과 콤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조작감이 특징이다.

# 역대 KOF 전 캐릭 등장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원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모든 캐릭터를 구현한 최초의 모바일 액션 RPG이다. 이 점이 모든 KOF 팬들을 열광시켰는데, 스테이지와 던전, PVP를 원할하게 즐기기 위해선 캐릭터 육성과 특징 이해가 필수다.

다만 게임에는 수십개가 넘는 캐릭터가 있고, 같은 파이터라도 시리즈에 따라 성능이 달라 선택에 고민이 따르게 된다.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육성을 시작하면 후반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리세마라를 활용하자

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리세마라라고 불리는 콘텐츠이다. 바로 ‘파이터 리셋 소환’인데, 최초 1회에 한해 원하는 파이터를 얻을 때까지 뽑기를 진행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좋은 캐릭터를 획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과정의 결과에 따라 향후 게임 공략의 속도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 리세마라 추천 캐릭소개

현재 리세마라 S+ 등급 파이터는 ‘95 쿠사나기 쿄와 ‘95 시라누이 마이다. 먼저 쿄는 청 속성 캐릭터의 공격력이 대폭 증가하는 리더 스킬을 가졌고, 자체 딜링 능력도 뛰어나 리더와 파이터 양면으로 모두 활용 가능하다. ‘95 마이는 매끄러운 스킬 연계가 강점이다. 그리고 콘텐츠 공략에 효과적인 쿨타임 감소, 화상 패시브를 보유해 게임 내 최상급 화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96 치즈루,  ‘96 료 사카자키, ‘97 킹 등이 유저들 사이에서 추천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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