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소폭 상승.. 이대로 상승세 가나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2% 상승하며 753만원, 6,647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ADA가 +3.62%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거의 없어,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기관의 참여와 시장의 인프라 확대와 신뢰성 있는 규제 도입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8월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7,000달러 선에서 잠시 벗어나 6,400달러에서 6,600달러 범위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현재의 비트코인 안정성은 기관 투자자들이 이미 암호화폐 시장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으며, 시카고선물거래소 소속의 컴버랜드 무역 거래 책임자인 재미교포 바비조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기관 투자가들의 공통된 비판 중 하나는 높은 변동성이었다고 언급하며, 지난 6개월 동안 비트코인은 매우 안정적으로 변했고 이는 기관이 암호화폐에 들어올 환경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고 한다.

이들의의 예상이 맞다면 비트코인 주요 저항선 6,650 달러를 돌파해 상승은 이미 시작된걸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