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모바일 대작게임 A3:스틸얼라이브 사전예약 진행

넷마블이 상반기 기대작인 ‘A3: 스틸얼라이브(A3: STILL ALIVE)’를 3월 출시한다가 밝혔다. A3:스틸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장르를 접목한 모바일 게임이다. 배틀로얄은 ‘배틀그라운드’로 널리 알려진 장르로, 여러 게이머들이 경쟁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방식이다.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성공 이후에 이와 같은 배틀로얄 방식을 타 장르와 접목하는 시도를 여럿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A3:스틸얼라이브는 모바일에서 MMORPG와 배틀로얄을 융합한 첫 게임으로 과연 신장르로 활로를 뚫어줄지에 이목이 쏠린다.

#3년 이상의 시간과 12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되어 제작된 A3:스틸얼라이브

A3:스틸얼라이브는 2002년에 출시된 국채 최초 성인 지행 MMORPG ‘A3’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으로 12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하여 3년을 공들여 만든 게임이다.

파괴신에게 파괴된 미래를 지키기 위해 과거로 돌아온 주인공들의 사투를 그린 A3:스틸얼라이브는 ‘과거’는 일반적인 MMORPG처럼 진행되지만 ‘미래’에서는 게이머 30인간의 배틀로얄이 펼쳐진다고 한다. 즉, 과거 시점에서는 캐릭터가 자동 사냥을 통해 성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배틀로얄에서 더 강해진 캐릭터로 경쟁하는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다.

A3:스틸얼라이브는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 등 5개의 직업이 있으나 일반적인 MMORPG와는 달리 탱커, 힐러 등이 구분되어 있지 않으며 오직 ‘딜러’만이 존재한다고 한다. 대신에 공격, 방어, 지원형 등 특색을 지닌 소환수 ‘소울링커’를 활용해 취향에 다라 부족함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3월 출시 예정인 A3: 스틸얼라이브 사전예약부터 하자

특히 흥미로운 점은 넷마블에서는 A3:스틸얼라이브를 e스포츠화를 하려는 청사진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그 만큼 이 게임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A3: 스틸얼라이브는 현재 사전예약 진행을 하고 있다. 사전예약을 진행한 유저에게는 희귀 소울링커를 100% 지급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진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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