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게임 추천 MMORPG 트라하 사전예약

트라하 사전예약

신규 모바일 게임 기대작이 있어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트라하’ 인데요.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게임입니다. ‘트라하’는 지난 14일부터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해서 4시간만에 네이버 검색순위 1위에 올랐는데요. 하루만에 예약수가 50만명을 넘어 많은 사람들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토르, 트라하 티저영상 모델 발탁?

특히 트라하티저영상에는 마블의 토르역을 맡은 크리스 햄스워스가 나와서 더욱 화재가 되었는데요. 이 30초 짜리 티저영상을 보시면 칠흑 같은 어둠에서 목소리가 깔리면서 자막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끊임없는 전투 그리고 항상 당연했던 승리 이젠 너무 시시한 일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로 왔다고,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땅으로 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진귀한 모험이라고 말하면서 “이봐 모험을 시작할 준비는 됐나?” 라는 말과 함께 끝나는데요. 30초 짜리 짧은 영상이지만 역시 토르라서 그런지 인상 깊은 티저영상이었습니다.

트라하 그래픽
트라하 그래픽

독창적인 신규 IP 바탕 고품질 그래픽과 콘텐츠 구현

트라하는 독창적인 신규 IP(지식재산권)를 바탕으로 기존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고품질 그래픽과 콘텐츠를 구현해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MMORPG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모바일 요구 사양도 기존 게임보다 훨씬 높아졌는데요. 최소 5기가의 저장용량이 필요하고 갤럭시 S7 아이폰 6S 이상에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 다행이 노트9를 쓰고 있어서 돌아갈 걸로 보는데요. 트라하 때문에 폰 바꾸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특히, MMORPG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커스터마이징도 독보적인 디테일과 자유도를 가졌다고 하니 자신만의 독특하고 고유한 캐릭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피니티 클래스

인피니티 클래스 : 매 전투마다 새롭게 직업을 고른다.

또 한가지 트라하의 특징은 바로 인피니티 클래스인데요. 장착 무기에 따라서 클래스가 변화하는 시스템입니다. 자유롭게 무기 변경을 할 수 있고 수많은 스킬 조합을 통해서 클래스별 역할에서 벗어나 무한히 확장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무기 클래스를 전환한다고 해서, 단순하게 착용하고 있는 무기만 바뀌는 것이 아니고, 현재 착용하고 있는 의상부터 사용하는 스킬까지 변하기 때문에 정말 매력적인 시스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라하 4월 18일 출시예정!! 지금 사전예약하자

공식사이트에서는 아직 트라하의 세계관이 공개가 안되었는데요. 다만,  ‘불칸’과 ‘나이아드’라는 두 왕국의 대립된 설정으로 두 왕국의 진영을 선택하여 진영간 대규모 전투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4월 18일 트라하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였는데요. 현재 사전예약 진행중입니다. 사전예약 시 1만 골드와 100다이아가 들어있는 ‘사전예약 재화 상자’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어 초기 게임 정착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전예약 접수 1일 만에 50만을 돌파트라하인데요. 티저영상, 공식 홈페이지 등을 보면서 더더욱 게임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출시 해서 플레이까지 즐겨볼 수 있으면 너무 좋겠네요.

공식사이트 : http://traha.nexon.com/

공식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aha/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 어떤 내용이 담겼나?

스마트시티

지난 13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발표했는데요. 계획에 따라 세종특별시에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데이터를 기반한 스마트시티가 조성됩니다.

스마트시티란 도시에 ICT·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도시모델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요. 이번 13일 발표를 통해 세종특별시와 부산광역시를 시범도시로 지정하여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입니다.

# 세종특별시는 AI 기반 모빌리티·헬스케어 등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7대 서비스 구현에 최적화된 도시공간 마련

스마트시티 세종5-1

세종시에 만들어지는 스마트시티의 이름은 ‘세종 5-1 생활권’인데요. 올해 하반기 시범도시 조성공사에 착수하며, 입주는 2021년 말부터 가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계획에 따르면 세종 5-1 생활권을 총 7개 구역으로 나눠 설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들 7개 구역은 각각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환경 △거버넌스 △문화·쇼핑 △일자리 등 서비스에 특화되어 설계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세종은 혁신요소별로 수집되는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블록체인 서비스 전반에 접목되며, 인공지능(AI)으로 도시를 운영하는 세계 최초 스마트시티를 목표로 조성됩니다.

# 부산 ‘에코델타시티’, 로봇 및 물 관리 관련 신산업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

스마트시티

부산의 스마트시티 이름은 ‘에코델타시티’인데요. 부산이 가지고 있는 급격한 고령화나 일자리 감소 등 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하여 로봇 및 물 관리 신산업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하네요.

‘에코델타시티’는 생활 전반에서 로봇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삶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만드는 도시를 지향하게 되는데요. 웨어러블 로봇, 주차로봇, 물류이송 로봇이나 의료로봇 재활센터 등을 도입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로봇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또한, 부산에는 도시 내 물순환 전 과정에 첨단 스마트 물 관리 기술·서비스를 적용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한국형 물 특화 도시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세부과제를 통해 하천수질 개선, 스마트정수장 시범사업, 100% 물 재이용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60MW 규모 수소연로전지 발전소 구축과 국내 최초 하천수를 이용한 수열에너지 도입 등을 통해 에너지 100% 자립 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도 소개되었습니다.

# 2019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총 11개 사업에 265억원 투자

정부는 2019년 스마트시티 시범 도시 관련 신기술 접목과 민간 기업 유치를 위해 총 11개 사업에 265억원을 투자한다고 하는데요. 디지털 ㅌ윈, 데이터·AI 세터 등 선도기술과 교통·헬스케어·에너지·환경·안전 등 관련 서비스를 구축하는 기업등을 선정해 연차별로 사업을 관리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과감한 규제개선도 이어나갈 방침을 밝혔는데요. 4차 산업혁명이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이번 스마트시티 시범모델을 통해 블록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ITC 기술을 접목한 기술들을 개발하고 생활에 접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범도시 지정이 제가 사는 지역이 아니라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스마트시티가 한발자국 다가오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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