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이젠, 책 쓰기다 – 책 쓰기에서 성공을 찾다

종종 언론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다는 소식을 접하지만 , SNS, 네이버 카페, 모임어플 등을 보면 독서토론 모임이 굉장히 많은 것을 알 수 있다.(이게 통계적으로 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에 ‘독서모임’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검색을 하니 2700개 이상의 카페가 검색된다.

하지만, 오늘은 독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책쓰기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많은 사람들은 독서를 하며 한번 쯤 ‘나도 책 써보고 싶다.’, ‘멋진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젠, 책 쓰기다. <기획-집필-출판-홍보 과정을 책 한권에>

이렇게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직접 실천을 해야 하는 이유와 그럼 어떻게 하면 책을 쓸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 있다.

바로 조영석 작가의 ‘이젠, 책 쓰기다’이다.

각자 자신의 영역에서 본인의 경영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여 대박을 터트리고, 책을 통해 회사 브랜드와 상품이 소개됨으로써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의 신뢰드를 높여 매출 상승으로 이어낸 책을 쓴 CEO 들이 상당하다.

이처럼 저자는 책 쓰기를 통해 아래의 6가지를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

  • 새로운 사업 시작
  • 레드오션을 탈출
  • 직장에서의 성공
  • 취업
  • 자기 분야 전문성 향상
  • 회사 홍보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을 알리는 책을 쓸 수 있을 까?

저자는 나의 생각을 알리는 책을 쓰기 위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20권 정도 선별하여 저자가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글의 문체는 어떤지, 글의 편집은 어떻게 했는지를 배우라고 한다.

또한, 책의 첫 번째 장만 봐도 저자가 말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게 써야한다. 편지를 쓰듯이 한 사람을 생각하고 그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은 저자의 지식과 경험에 관한 내용을 첫 페이지에 담아내야 한다.

기억해야 할 책 쓰기 기본기 4가지

  1. 메시지를 찾는 법

     – 장르를 불문하고 책에는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 즉 주제가 있어야 한다.

  1. 고객의 원츠를 아는 것

      – 자신의 책을 독자가 읽게하려면 진정 독자가 어떤 책을 읽고 싶어 하는지 즉 ‘원츠’를 알아야 한다.

  1. 책의 장르와 형식을 아는 것

      – 책 장르에따라 글 쓰는 형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자신이 쓰려는 장르를 알고 그에 따른 형식을 담아내야 한다.

  1. A4용지 두 장을 쓸 수 있는 능력

      – 글자 11포인트 기준 A4용지 100매 정도가 책 한권의 원고 분량이 나온다고 한다. 5~6개의 큰 제목과 50개 내외의 작은 제목으로 쪼개서 하루에 A4용지 두 장만 꾸준히 쓰면 책 1권이 만들어진다.

독서에 지친 당신, 책 쓰기 도전은 어떤가?

이처럼 ‘이젠, 책 쓰기다’에서는 책 쓰는 방법 뿐만 아니라 기획, 출판,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 매일 독서만 하는데 지루하다. 나도 책 한권 쓸 정도 지식을 독서를 통해서 얻었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책 쓰기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